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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엑소코바이오, 국제엑소좀학회서 아토피 피부염 성과 선보여
작성자 exocobio
작성일자 2020-07-01







엑소좀(EXOSOME) 분야의 글로벌 바이오 벤처 ㈜엑소코바이오가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엑소좀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Extracellular Vesicle, ISEV 2019)에서 아토피 피부염 치료 효과를 발표해 화제다.

엑소코바이오는 유럽, 북미지역에서 열리다가 처음으로 아시아권에서 개최된 ISEV 참가를 통해 글로벌 엑소좀 선두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힐 예정이었다. 실제로 엑소코바이오는 새로운 아토피 피부염 치료 효과를 발표하며 주목을 받게 됐다. ISEV는 세포가 분비하는 ‘세포외소포’ 분야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제학회로 매년 전 세계의 엑소좀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학회다.

 
사진제공:㈜엑소코바이오
이번 학회에서 엑소코바이오는 자체 개발한 줄기세포 엑소좀(ASC-EXOSOME) 의 아토피 피부염 증상 완화 및 피부 개선 효능에 대해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줄기세포 엑소좀은 두 가지의 전임상 동물 모델에서 아토피 병변의 다양한 염증 반응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피부 장벽 기능이 손상된 상태에서 엑소좀 투여 시 피부 장벽 손상의 대표적 지표인 경피수분 손실량(TEWL, TransEpidermal Water Loss)을 감소시켰다.

특히 피부 수분은 증가하고 피부 장벽을 구성하는 주요 물질인 피부 지질 성분도 증가시켜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개선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것을 확인했다.

학회에서는 엑소좀의 탁월한 염증 개선 효과에 주목했다.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로 주로 쓰이는 스테로이드 약물인 덱사메타손(Dexamethasone)과 거의 대등한 수준의 염증 개선 효과를 엑소좀이 선보인 것이다.

또한 심각한 체중 감소 등 덱사메타손이 가진 부작용도 전혀 관찰되지 않았다. 더불어 덱사메타손은 피부 지질 성분을 증가시키지 못하지만, 줄기세포 엑소좀은 피부 지질까지 증가시키는 효과를 선보여 피부 장벽 개선에도 차별화된 효과를 보였다.

이러한 효능을 가진 줄기세포 엑소좀은 이미 상용화되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엑소코바이오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동결건조 엑소좀 제품인 ASCE+는 피부과용 코스메슈티컬 제품으로 피부 속 근본적인 환경 개선을 통해 각종 피부 고민을 해결하고 피부의 에너지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엑소코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학회에서 선보인 연

구 성과는 줄기세포 엑소좀이 아직 근본적인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는 아토피 피부염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입증한 고무적인 성과"라며 "이번 성과를 토대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엑소좀 선두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엑소코바이오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엑소좀 기술력 및 활용 제품을 알리는 데 힘쓸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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