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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주)엑소코바이오, 차세대 바이오 신약인 엑소좀 임상개발을 위한 세포은행 구축 착수
작성자 exocobio
작성일자 2020-08-05
 글로벌 4대 엑소좀 기업인(주)엑소코바이오(대표 조병성)는 최근 세포치료제 개발 전문 바이오기업인
(주)차바이오텍(대표 오상훈)과 줄기세포 엑소좀 신약(EXO101) 임상 시료 생산에 필요한 중간엽 줄기세포
은행 구축에 대한 위탁 개발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계약으로 (주)차바이오텍은 (주)엑소코바이오에 중간엽 줄기세포은행을 생산 공급하고, (주)엑소코바이오는
 이를 활용해 아토피 피부염(Atopic dermatitis)등 염증성 질환을 치료하는 엑소좀 치료제 'EXO101'의 개발을 가속화 간다는 계획이다.

 EXO101은 (주)엑소코바이오의 자체 엑소좀 대량생산 플랫폼 ExoSCRTTM  기술을 통해 생산된 
지방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Adipose Stem Cell-derived Exosome, ASCE)원료를 이용한
엑소좀 바이오 신약으로 개발되고 있다.

 지난 3년간 아토피 피부염을 포함하여 다양한 염증성 질환에 대한 연구를 통해서
1)항염증 효능, 2)면역 조절 효능, 3)재생 효능 등에 대한 메커니즘을 규명하였다.
특히 EXO101의 아토피 피부염 치료 효능은 2018년 SCI급 국제 학술지인 Stem Cell Resaerch & Therapy에
세계 최초로 논문 게재되었으며, 후속 연구를 통하여 피부 장벽 재생 기능을 입증하여
지난3월 또 다른 SCI급 국제학술지인 Cells에 논문을 발표하였다. 즉, EXO101은 두 가지
실험 동물 모델에서 아토피 피부염의 염증 완화 효과뿐만 아니라 손상된 피부 장벽을
재생시키는 복합 효능을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엑소코바이오 이용원 연구소장은 "EXO101은 현재 제조 공정 개발 및 비임상 독성시험
준비단계에 있으며, 향후 2년 내에 해외 혹은 국내에서 임상 1상 시험을 계획중이다."라고 말했으며,
"이번에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및 GMP 생산분야 리더인 차바이오텍과의 협력을 통해
임상시험 진행에 필요한 줄기세포은행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글로벌 엑소좀 치료제
개발에 큰 진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매경닷컴] 2020.07.16
URL :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0/07/73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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