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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엑소코바이오, Pre-IPO 110억 투자 유치
작성자 exocobio
작성일자 2020-08-05
 엑소코바이오는 최근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며 110억 원을 110억 원의 Pre-IPO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금번 투자 유치는 시리즈C 개념의 전환 사채 형태의 투자로서, 2020년 코스닥 상장과 글로벌 진출에 큰 추진력을 줄 전망이다.


 이번 투자는 기존 시리즈 A/B 투자자인 케이투인베스트먼트, SBI인베스트먼트, 디티앤인베스트먼트 및 신규 투자자인
지엔텍벤처투자/이후인베스트먼트와 포커스자산운용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특징적으로 비임상 CRO
효능 부분 1위 기업으로 코스닥 상장사인 노터스가 금번 투자에 동참했다.


 엑소코바이오는 2017년 설립 후 지금까지 약 630억원을 파이낸싱했으며 특히 현재 추진중인 코스닥 상장이 이뤄지면
엑소좀 분야에서 제계 최초의 상장 사례가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엑소코바이오 조병성 대표는 "당사의 사업성과 성장성을 믿고 투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연구소 설립 후 부단히 연구개발에 투자하여 지난 3년간 11건의 특허등록과 6편의 엑소좀 연구 논문 발표 등 세계 최고의
엑소좀 연구개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며 추가로 2편의 연구 논문이 심사 중이며, 이중 피부 흉터에 대하여 이중 맹검,
무작위 배정, 위양성 대조군 포함 짝대응 방식의 가장 엄격한 기준으로 진행된 세계 최초 연구자 임상 결과는
엑소좀의 효능을 임상적으로 입증한 것으로 그 결과가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분만아니라, 엑소좀 재생 에스테틱 분야에서도 구체적인 실적을 만들어 내고 있어, 2022년 매출 300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또한 20년의 업력과 브랜드를 보유한 미국 베네브(BENEV)사에 1백만 달러를 투자하여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기로 하였으며, 이는 엑소코바이오의 글로벌 사업을 크게 성장시킬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9년 12월 유명 과학저널 Nature Biotechnology에 아시아 엑소좀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소개된 엑소코바이오는
엑소좀 기술을 상용화하여 세계 최초의 재생 에스테틱 제품인 ASCE+, EXOMAGE, Celltweet등을 출시하였으며, 세계 각지의
의사 및 유통사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2020.07.14
URL: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9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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