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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엑소코바이오, 'IPO·흑자' 두마리 토끼 잡겠다
작성자 exocobio
작성일자 2021-01-26

엑소코바이오는 지난 2017년 설립 3개월 만에 시리즈A 라운드에서 125억원을 조달하며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신생 바이오텍 치고는 대규모 펀딩으로 손꼽혔다. 창업자 조병성 대표가 자금 유치에 공들인 덕분이다. 벤처캐피탈리스트 출신인 그는 구체적인 사업 전략, 기술사업화 이력 등을 앞세워 투자자를 설득했다.






엑소코바이오는 엑소좀(Exosome) 기반의 재생 에스테틱 사업과 바이오신약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엑소좀은 몸 안에 있는 세포들이 정보를 전달할 때 분비되는 물질을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 4년간 기술 고도화, 제품 상용화 등을 통해 수익 기반을 다졌다. 조 대표는 올해 기업공개(IPO) 완주와 함께 매출 2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든 만큼 영업흑자 전환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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